

CU, ‘백종원 맛있닭가슴살’ 도시락 출시
- 백종원 인기 레시피 ‘닭가슴살조림’ 그대로 재현… 매콤, 짭조름한 맛이 특징
- 도시락도 ‘가성비’ 시대… 유명 식당 부럽지 않은 맛과 푸짐한 양으로 승부

CU에서 백종원 도시락 시리즈 3탄인 ‘CU 백종원맛있는닭가슴살정식(3,900원)’을 출시했다. 백종원 도시락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야심작인 ‘백종원맛있는닭가슴살정식’은 백종원 요리연구가의 인기 레시피인 ‘닭조림백반’을 그대로 도시락으로 옮겨왔다.
이번 도시락은 누구나 좋아하는 ‘닭고기’를 메인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양념에 충분히 숙성시킨 후 조려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없이 촉촉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뼈 없는 순살 닭고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달콤한 양파와 감칠맛을 더하는 감자, 알싸한 붉은 고추 등 다양한 채소를 함께 넣고 조려내어 매콤달콤한 맛과 색을 살렸다. 전체 반찬 중 메인 반찬인 ‘닭가슴살조림’이 54%를 차지할 정도로 양 역시 푸짐하다.
밑반찬으로는 칠리한입돈가스와 호박볶음을 기본으로, 백종원 도시락 시리즈의 대표 반찬인 분홍 소시지와 계란구이까지 담아 알차게 구성했다. 분홍 소시지는 기존의 튀김 방식 대신 구이 방식으로 흑후추까지 더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변화를 줬다.
BGF리테일 김정훈 간편식품팀장은 “CU백종원도시락은 유명 식당 부럽지 않은 맛은 물론, 푸짐한 양과 집밥 같은 구성으로 최근 소비 트렌드인 ‘가성비’에 부합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CU는 보다 좋은 품질의 간편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1/20)
백종원 도시락 덕에 CU 도시락 매출 3배 뛰어
-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16만개 돌파하며 도시락 전체 매출신장률 285% 급증
- 소비자 만족도 높아지며 1주일 내 재구매율 64%… 소비자 의견 반영해 3탄 준비 중
CU의 전체 도시락 매출이 백종원 도시락(2종) 효과를 톡톡히 보며 전년 대비 3배나 껑충 뛰었다. 1월 1일부터 약 보름간 CU 도시락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무려 285%에 달한다. CU 백종원 도시락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16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 초기 7~8만 개였던 일평균 판매량은 점점 가속도가 붙으며 1월 들어 처음으로 10만 개를 넘어섰다. 상품별 매출을 살펴보면, 백종원 한판도시락과 매콤불고기 도시락의 매출 비중은 5.5대 4.5로 한판도시락의 매출이 근소한 차로 더 높게 나타났다.
CU 백종원 도시락이 이렇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다는 데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크고, 실제 맛을 본 소비자들 역시 맛과 양, 구성, 가격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재구매율이 높기 때문이다. CU멤버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한 달간 백종원 도시락 첫 구매 후 1주일 이내 재구매한 고객의 비율은 약 64%이며, 한판도시락과 매콤불고기 도시락 2종을 동시에 구매한 비율도 약 30% 정도로 높게 나타났다.
BGF리테일 김정훈 간편식품팀장은 “백종원 도시락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도시락이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체 도시락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며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도시락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올해 편의점 도시락 시장은 2배 이상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1/15)
BGF리테일, PB 통합 브랜드 'HEYROO(헤이루)' 론칭!
- ‘정성스럽게 가치를 담아 전달하는 좋은 친구’라는 의미… 친근한 캥거루에서 모티브
- 높은 가성비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PB상품… CU 외 향후 판매 접점 확대

BGF리테일이 PB상품의 새로운 가치와 다양한 경험을 강조한 PB 통합 브랜드 ‘HEYROO(헤이루)’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HEYROO’는 친근한 인사말 HEY와 캥거루를 상징하는 ROO의 합성어로 ‘정성스럽게 가치를 담아 전달하는 좋은 친구’라는 의미다. 꼭 필요한 것들만 골라 커다란 주머니에 담은 캥거루를 모티브로 했다.
‘HEYROO’는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가치)를 통해 기존 PB상품은 물론 NB(National Brand)상품과의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가격경쟁력에 주력하던 기존 업계의 틀을 깨고 가격 대비 맛(품질), 용량,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측면에서 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경험을 전달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HEYROO는 PB상품의 체계적인 개발·관리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가격 대비 다양한 측면에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PB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약 1년간 PB브랜드 전략 수립을 통해 지난 해 12월 커피&디저트 브랜드 ‘Cafe GET’을 론칭한 것에 이어 올해 PB 통합 브랜드 ‘HEYROO’까지 선보이면서 업계 1위로써 편의점 PB상품의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1/12)
BGF리테일, HEYROO(헤이루) 1호 상품 ‘청송사과주스’ 출시
- 지역 특산물 활용한 새로운 상품으로 경제 활성화 돕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 제공
- PB상품의 체계적인 개발관리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가성비’ 높은 상품 지속 출시할 것

BGF리테일이 PB 통합 브랜드 ‘HEYROO(헤이루)’의 1호 상품으로 ‘청송사과주스’를 출시했다.
‘청송사과주스(270ml, 1,600원)’는 신선한 사과 과즙 100%를 담은 프리미엄 주스로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청송 사과를 주원료로
하여 기존 상품보다 맛과 향은 우수하지만, 가격은 NB(National Brand)상품의 28% 수준으로 낮춰 ‘가성비’를 높인 상품이다.
고객의 가장 가까이에서 새로운 가치와 상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HEYROO’의 첫 번째 상품으로 출시된 ‘청송사과주스’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프리미엄 냉장주스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CU의 냉장주스 매출은 올해 1월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동절기임에도 전년 동월 대비 22.0% 성장했다.
특히, ‘CU플로리다주스’, ‘CU망고주스’ 등 원재료의 품질은 올리고 가격은 낮춰 가성비를 높인 CU의 프리미엄 PB 냉장주스는
전년 대비 무려 2.3배나 매출이 뛰었다.
BGF리테일 임형근 음용식품팀장은 “’HEYROO’ 1호 상품인 ’청송사과주스’를 시작으로, PB상품의 체계적인 개발관리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는 가성비 높은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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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보내는 엽서, ‘CU 느린 우체통’ 서비스
- 1년 뒤 배송되는 엽서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함께 ‘느린 우체통’ 서비스 운영(2. 1~3. 31)
- ‘빠르고 편리한’ 유통 채널 + ‘여유로운’ 쉼터, 고객들의 일상을 리프레시하는 공간으로 진화

1초에도 수많은 메시지를 주고 받는 요즘, 꾹꾹 눌러쓴 누군가의 손엽서를 1년 후에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CU가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손잡고 2월 1일부터 두 달간 업계 최초로 수도권 50개 점포를 대상으로 '느린 우체통' 서비스 테스트를 시행한다. (한 칸 띄고) CU의 '느린 우체통' 서비스는 고객이 점포 내 비치된 엽서를 적어 우체통 안에 넣으면 1년 뒤 엽서에 적힌 주소지로 배송 되는 무료 서비스다. 엽서와 우편료 등 발생되는 모든 비용은 CU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함께 부담한다. (한 칸 띄고) '느린 우체통'은 2009년 영종대교기념관에서 시작해 일부 관광지를 중심으로 설치 되어왔으며, 편의점에 설치되는 것은 CU가 처음이다. CU는 휴게 공간을 확대하고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편의점을 지향해왔다. 편의점이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고객들의 일상을 리프레시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기 위함이다. ‘느린 우체통'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테이블 등 고객 쉼터가 마련된 점포 50곳을 엄선해 우선 설치함으로써, 단순한 우편 기능보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해 고객이 생활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느린 우체통’ 서비스가 운영되는 50개 점포는 CU홈페이지(cu.bgfretai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 칸 띄고) BGF리테일 김성환 마케팅팀장은 “CU가 지향하는 ‘생활 속 쉼터’의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느린 우체통’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달 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의 반응을 모니터링하여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월 28일부터 일주일 동안 CU 공식 SNS(블로그, 페이스북)를 통해 ‘느린 우체통’ 이벤트를 태그하는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하여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담은 ‘나만의 우표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한다.(1/26)
기사님, 택배는 CU에 맡겨주세요!
- CU, 업계 최초 ‘택배 보관함 서비스’ 도입… 1인 가구, 여성 고객도 안심
- 편의점, 공간 파는 복합생활서비스 공간으로… 생활 밀착형 서비스 선보일 것
CU에서 업계 최초로 ‘택배 보관함 서비스’를 도입했다. 수령자가 외출 중이거나 혼자 사는 여성 등 택배를 직접 수령하기 불편한 고객들도 편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CU는 24시간 안심 ‘택배 보관함’을 설치했다.
‘택배 보관함 서비스’는 고객이 택배 기사에게 배송을 원하는 CU의 점포명을 알려주면, 택배 기사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사물함 형식의 택배 보관함에 상품을 보관하는 형식이다. 보관 즉시 수령자의 핸드폰으로 보관함 번호와 비밀번호가 전송되며, 고객은 편한 시간에 매장을 방문해 천 원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물건을 찾아가면 된다.
기존 편의점에서 제공하는 ‘택배 픽업’ 서비스는 제휴가 되어 있는 일부 업체에 한해서만 가능했지만, ‘택배 보관함 서비스’는 업체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가 있는 사물함에서 보관되기 때문에 더 안전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CU에서는 지난 2014년 말부터 이태원프리덤점에서 ‘물품 보관함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CU는 ‘물품 보관함 서비스’가 한 달 평균 이용자 1,500명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거두자, 1인 가구 밀집 지역이나 관광지 같은 지역에도 동일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해 확대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이은락 MD(상품 기획자)는 “CU는 ‘택배 보관함 서비스’ 외에도 파우더룸, 미팅룸 등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품에서 더 나아가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1/14)
CU, 올 설에는 ‘가성비’를 선물 하세요
- 가격은 내리고, 품질은 올리고, 트렌드는 더하고… ‘가성비’ 높인 350여 가지 설 선물 준비
- 10여 종의 제휴카드로 구매 시 최대 20% 할인, 무료 배송에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폴리페놀 배 세트, 노르웨이 직송 생연어 뱃살, 썬키스트 오레지 블랙라벨, 샤오미 밴드, 다스베이터 알람시계, 스톰트루퍼 랜턴
CU는 오는 설을 맞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엄선된 350여 가지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올해 CU의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은 높이고, 트렌드를 더해 ‘가성비(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편의점 설 선물의 주요 소비층인 20~40대 고객들이 IT와 트렌드에 익숙한 특성이 부각되면서, 식료품과 건강기능성식품에 집중 되었던 전형적인 설 선물 트렌드에서 벗어나 실용성과 품질, 재미 등 다양한 ‘가성비’를 강조한 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경기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가성비’를 강조하는 설 선물세트의 매출이 전년 대비 10~20% 신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맞춰 CU는 가격, 품질, 재미 등 다양한 가치를 가진 310여 종의 상품을 대상으로 무료 배송 서비스까지 제공해 편리한 설맞이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CU에서 판매되는 모든 설 선물세트는 SKT 할인이 가능하며, 제휴 카드를 통해 최대 20%의 할인 혜택과 최대 3%의 포인트 적립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상품 정보는 CU홈페이지(cu.bgfretail.com)와 CU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 수 있다. (1/19)
BGF NOW, 영업부를 대신 홍보해 드립니다 & BGF 웹드라마 진행 발표해
- 전국의 개성 있는 영업부 소개하는 ‘영업부를 대신 홍보해 드립니다’
- BGF인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해서 만드는 ‘BGF 웹드라마’
BGF NOW 제작팀이 2016년 대기획을 발표했다. 바로 ‘영업부를 대신 홍보해 드립니다’와 ‘BGF 웹드라마’. ‘먼저 영업부를 대신 홍보해 드립니다’는 전국의 개성 있는 영업부를 대신 홍보해주는 기획으로 참여를 원하는 영업부는 BGF NOW 제작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매월 월1회 제작할 예정이다.
‘BGF 웹드라마’는 BGF인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할 예정이며 총 4화로 구성된다. 1월 중 출연진을 선정하여 2월부터 대본 리딩과 실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3월중 최종 편집 후 BGF NOW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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